‘코로나19 확산 방지’ 태평역 근처에 손세정대 설치
 
민경미 기자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태평역 근처에 손 세정대 설치되어 있다.                                                      © 성남N

 

성남시 수정구는 3월 23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거리를 오가며 간편하게 손을 씻을 수 있는 손세정대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설치장소는 태평역 3,4번 출구 주변 먹자골목 내 번성주차장 지정 게시대 앞이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감염병 심각 단계로 격상 된 후 장기화되고, 성남시에서도 병원, 교회 등에서 집단 감염자 발생으로 지역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길거리 손세정대를 긴급하게 설치하게 되었다.

 

이번에 설치한 손 세정대는 3월 23일부터 코로나19 상황 종료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수정구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시민들이 거리를 오가며 손을 씻는 것에 동참하도록 유도하여 코로나19가 빠른 시간에 종식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기사입력: 2020/03/25 [17:2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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