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환경부 폐기물 처리사업 운영실태 우수기관 평가 전국 1위

성남N | 기사입력 2023/12/05 [08:32]

경기도, 환경부 폐기물 처리사업 운영실태 우수기관 평가 전국 1위

성남N | 입력 : 2023/12/05 [08:32]

○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폐기물처리사업 운영실태 우수기관 평가결과

경기도가 전국 1위 우수기관으로 선정

○ 4개 분야 중 생활폐기물 발생량, 최종처분율, 순환이용률 3개 분야에서 만점 획득

 

경기도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2023년 폐기물 처리사업 운영실태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폐기물 처리사업 운영실태 평가’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발생량, 생활폐기물 관리예산 자립률, 최종처분율, 순환이용률 4개 분야 생활폐기물 처리 전반에 대해 평가하는 제도다.

 

도는 총점 92점으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생활폐기물 발생량, 최종처분율과 순환이용률 3개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경기도는 그간 폐기물 감축, 재활용 우선 정책, 폐기물처리시설 적기확충 등 자원순환분야 정책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경기도 순환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노력해 왔다.

 

2019년부터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해 깨끗한 경기 만들기 사업(5개 분야 36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군의 자원순환분야 정책발굴을 위한 평가를 통해 폐기물 선진 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시군에서 발굴한 우수사례는 정책으로 공유해 활용되고 있다.

 

2021년 전국 최초로 배달앱 다회용기 사업을 추진해 경기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장례식장과 지역축제, 공공시설로 범위를 넓혀 일회용품 사용을 억제하고 재활용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생활폐기물 매립량을 1,107톤/일에서 1,014톤으로 줄이는 등 최종처분율을 낮추고 매립량을 줄여나가고 있다.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자원순환 분야의 적극적 사업추진으로 생활폐기물을 대폭 줄이고 도민에게 깨끗하고 살기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태평1동 ‘아래 숯골 공영주차장’ 완공 / 김난영 기자
성남시-남원시, 상호 발전 자매결연 협약 / 백주희 기자
경기도 푸드뱅크, ‘따뜻한 나눔’ 역대 최고실적 720억 원 기록 / 성남N
예술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다 / 백주희 기자
경기도, 국토부 주관 2023년도 도로정비평가 우수기관 선정 / 성남N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 효과적인 학교업무개선 및 학교시설 안전 수립을 강조 / 성남N
경기도교육청, 화재 피해 김포 솔터고 대책 마련 / 성남N
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위원장 역량 강화 / 성남N
성남시, 2024년 첫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2월 28일 개최 / 백주희 기자
성남시, 해빙기 대비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 성남N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