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30 주거종합계획’ 중간 점검. 향후 6년간 도 주거정책 제시

성남N | 기사입력 2024/07/04 [10:45]

경기도, ‘2030 주거종합계획’ 중간 점검. 향후 6년간 도 주거정책 제시

성남N | 입력 : 2024/07/04 [10:45]

○ 도민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중장기적 주거정책을 담은 ‘2030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에 대한 재검토 용역 착수

- 지난 6년간(`18~`23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여건 변화를 검토하여

 

경기도가 경기도의 중장기적 주거정책을 담은 ‘2030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을 보완하기 위한 재검토 용역을 실시하기로 하고 4일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경기도는 지난 2018년 ‘주거기본법’ 및 ‘경기도 주거기본 조례’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2030 경기도 주거종합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주거종합계획은 5년마다 해당 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도록 하고 있다.

 

용역은 2024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약 12개월간 추진한다. 도내 표본 20,0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특성, 주택 및 주거환경, 주거비 부담 등에 대한 주거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경기도의 주거정책 비전과 기본방향 등 세부과제를 수립한다.

 

또,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주거종합계획의 성과를 점검하고, 청년 주거안정, 1인가구 증가 및 고령화에 따른 주거복지 수요 증가, 기후변화에 따른 주거환경 변화, 공동주택 관리 전담기구 필요성 등을 검토해 앞으로 6년(2025~2030)간 도 주거정책의 추진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계삼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2030 경기도 주거종합계획 재검토는 도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획이 될 것이며, 경기도는 주거 복지와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성남시, ‘개별공시지가 365일 의견제출’ 창구 운영 / 백주희 기자
성남시 금잉어·동문 어린이공원 놀이터 12월 새 단장…5억원 투입 / 백주희 기자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 장마철 대비 판교 수해 취약지역 긴급 현장 점검 / 백주희 기자
한국도자재단,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빈 화분, 나만의 꿈과 이야기를 담아’ 참가 가족 모집 / 성남N
성남시 ‘전국 최초’ 아동학대 예방 자가진단 앱 8월 출시 / 백주희 기자
8일부터 심야 공항버스 N8843번 운행시작. 21시부터 하루 4편 운행 / 성남N
경기도, 7월 8일부터 아동돌봄 기회소득 신청자 모집 / 성남N
노동부, ‘추석연휴 산재예방 및 비상대응 특별대책’ 시행 / 노동부
성남시, 대한민국 환경대상 ‘자원순환 부문’ 대상 받아 / 백주희 기자
성남시, 시스템반도체 팹리스 아카데미 2차 교육생 40명 모집 / 백주희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