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도시개발공사, 성남고용노동지청과 근무혁신 실천 서약 체결
 
이혜숙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황호양)는 지난 10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김호현) 소회의실에서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직장문화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근무혁신 10대 제안 확산을 위한 실천서약」을 체결했다.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황호양)-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김호현) 근무혁신 실천 서약 체결      © 운영자

이 날 서약식에는 서약 기업 및 기관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서약식 이외에도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실천서약 내용을 살펴보면 ▲근로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장시간 근무관행 개선 ▲유연한 근무형태, 효율적인 회의와 보고 등 업무생산성 향상 ▲일·가정 양립 고용문화 확산을 가로막는 사내 눈치법 타파 등 일과 직장의 양립과 행복을 위한 방안을 담고 있다. 

 

▲ 서약 기업 및 기관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 운영자

성남도시개발공사 황호양 사장은“공사는 사업장의 근로관행을 근본적으로 혁신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6/11/11 [11:53]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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