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민경미 기자
▲ 성남시,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 성남N

 

성남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점검은 1월13일부터 1월22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점검대상은 대형판매시설, 전통시장, 여객시설 등 45개소에 대하여 시설물 구조부재의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여부 및 피난통로 확보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점검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재난안전관실에서 대형판매시설 및 여객시설 등 14개소에 대하여 성남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전통시장 30개소에 대하여는 시장현대화과에서 자체적으로 점검을 추진하였다. 대형판매시설 1개소에 대하여는 경기도와 성남시 및 가스안전공사 등이 합동 표본점검을 실시하여 세밀한 점검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이번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는 사고예방을 위한 응급조치 및 시설관리자 교육실시 등 현지시정을 원칙으로 하였으며 조기 정비가 곤란한 사항에 대하여는 위험요인 해소시까지 지속 추적관리하여 재난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0/01/22 [23:28]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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