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 성남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유혁상 기자

 

조신 더불어민주당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중원구 지역위원장)는 설 명절을 맞이해서 민주당 중원구 당원 60여명과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벌였다.

 

조신 예비후보와 민주당 중원구 당원 60여명은 22일 주변 재개발 재건축으로 상권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단대전통시장(상인회장 김병임)에서 미리 준비한 성남사랑상품권을 구입해 설 명절맞이 장보기를 진행했다.

 

조신 예비후보는 “단대전통시장은 주변 지역이 재개발, 재건축 등으로 인구 감소가 급격히 심화되었으며 앞으로 상권 공동화 현상은 인근 지역의 입주가 예정된 향후 2년여 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들을 위해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물건을 구입해 주셨으면 한다.”면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살면 지역경제가 살아난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나갈 것”임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을 지낸 조신 예비후보는 지역위원장이 된 이후 해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을 당원들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기사입력: 2020/01/23 [11:04]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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