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새마을부녀회 면 마스크 제작현장 격려
 
민경미 기자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19일 성남시새마을회를 방문해 연일 면 마스크 제작에 열중인 새마을부녀회원들을 격려했다.

 

최근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하자 성남시새마을부녀회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 등 자원봉사자들이 면 마스크 제작에 앞장서고 있다. 

 

매일 6~7시간씩 하루 150여 개의 면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제작된 마스크는 취약계층을 비롯해 필요한 곳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박문석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면 마스크 제작에 발 벗고 나서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듯한 마음이 시민들에게 전달되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3/19 [18:45]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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