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조직 전문성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확장된 규모에 따른 조직의 체계성 확립과 전문성 강화
 
민경미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조직 운영 효율화 및 기능 조정을 위해 기존 1국 2부 5수련관 2문화의집 1상담복지센터에서 2본부 1단 5실 6수련관 2문화의집 1상담복지센터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은 대표이사 직속 감사실과 성남형교육지원단 직제 배치를 통하여 감사업무와 교육사업 독립성을 확보했고, 야탑청소년수련관 신규수탁 등으로 기존 190명에서 242명으로 정원을 증원했다. 

 

또한 ▲ 재단 내 기획조정 기능과 정책연구 기능 강화 ▲ 대외협력 기능 확대를 위한 전략기획실 신설 ▲ 청년정책 활성화 및 청년정책 기획 기능 강화를 위해 청년정책실 신설 ▲ 인력관리의 체계화와 사무관리의 고도화를 위한 기존의 경영지원부를 경영지원실로 개편 ▲ 수련관 등 청소년시설의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사업지원실을 신설했다.

 

진미석 대표이사는 ‘확대되는 조직규모에 대응하여 2본부체제로 개편하고 재단의 효율적 운영과 조직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성남시 청소년들이 행복할 수 있는 재단의 역할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3/23 [17:42]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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