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신상진 국회의원, 제21대 총선 성남시 중원구 후보 등록
뚜벅뚜벅 36년! 권력 대신 오직 중원!
 
유혁상 기자
▲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                                                                                                                  © 성남N

 

성남시 중원구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는 26일 중원구선거관리위원회에 21대 총선 후보자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다. 

 

지난달 13일 미래통합당 1호 공천자로 확정된 신상진 후보는 1984년 상대원동에 들어온 이후 건축물 고도제한 완화를 주도하여 성남의 재개발·재건축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성남의 재개발·재건축시 주민부담을 완화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건강보험료 산정시 주택대출금을 제외토록 하는 건강보험법을 각각 대표발의하여 통과시키는 등 36년간 서민과 성남발전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래통합당 신상진 후보는“성남 중원은 짧은 기간 겉으로만 본 사람이 말만 앞세워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고 지적하고“중원구에 온 지 돌도 채 안 된‘청와대 낙하산’에게 중원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후보는 “뚜벅뚜벅 36년, 권력 대신 오직 중원을 위해 묵묵히 일해 왔다”고 밝히고, “실천, 소통, 정직의 삼박자를 갖춘 신상진이 중원 주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필승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기사입력: 2020/03/27 [10:14]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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