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상공회의소, 코로나19 극복 위해 취약계층에 마스크 & 손소독제 기부
코로나19 극복 위해 취약계층에 방역용품 기부,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
 
민경미 기자

 

성남상공회의소(회장 박용후)는 3월 27일 상의 회장실에서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취약계층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7개소에 총 2000장의 마스크와 손소독제 100개를 기부하고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박용후 회장은 전달식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온 국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며 “비록 작은 보탬이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성남상공회의소는 매년 회원사 자선 골프대회를 통해 심장병, 불치병 환아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복지시설 후원자 결연식을 통해 1사 1복지시설 자매 결연을 맺어 후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그늘지고 외로운 지역사회의 이웃을 후원하는 인보사업을 강화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0/03/27 [15:34]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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