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재난다”가 일내다
개인 유튜버 김용재 코로나19 이웃돕기
 
민경미 기자
▲ 개인 유튜버 김용재, 생필품 300세트 수정구청에 기부.                                                                   © 성남N

 

서울시에 거주하는 개인 유튜버 김용재씨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운 시기를 맞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가정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라면,스팸,참치,카롤라유,광천김,커피믹스) 300세트를 수정구청(구청장 김기영)에 기부하였다.

 

“개천에서 용재난다” 유튜버 김용재씨는 “요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작은 정성이지만 생필품이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에 김기영 수정구청장은 “국가적 위기상황인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이렇게 후원해 주심에 많은 분들에게 귀감되며 이 소중한 기부물품을 관내 코로나19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정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믿음주고 신뢰받는 행복한 수정구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09/17 [17:34]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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