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야탑역서 28일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
분당구 통장단연합회 “이번 추석은 비대면으로 사랑을 전해요”
 
민경미 기자

성남시 분당구 통장단연합회(회장 박영희)는 오는 9월 28일 오전 11시 야탑역 광장에서 사회적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 방문 및 여행 등으로 인구 대이동이 예상돼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이날 연합회는 시민들에게 추석연휴 이동 자제, 사회적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을 당부하고, 개인방역수칙 안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한다.

 

박영희 분당구 통장단연합회장은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유지되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감염이 늘어나고 있고 여전히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환자가 증가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다시 한번 코로나19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길 바라며, 가족과 만날 수 없어 서운하겠지만 안전하고 따듯한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0/09/25 [19:06]  최종편집: ⓒ sn-n.co.kr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