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빚기'
 
민경미 기자

성남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귀자)는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하여 송편 빚기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이른 아침부터 각 동 회장 30여명이 모여 금전을 통한 단순한 이웃돕기 행사가 아니라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반죽하고, 소를 만들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송편을 빚었으며, 만들어진 송편 200여개는(개당 1kg)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정 등 소외된 이웃에 전달되었다. 

  

김귀자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참여해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새마을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반찬나눔, 사랑의 빵만들기, 찾아가는 이동세탁봉사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0/09/29 [23:21]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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