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가 치매예방을?
당황하지 말고 취미활동 하듯이 피아노만 배우면 끝~~~!
 
김민정

피아노가 치매예방을?


당황하지 말고 취미활동 하듯이 피아노만 배우면 끝~~~!

“음악가들은 치매에 잘 걸리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 12시 까지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피아노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뇌 노화를 막기 위해선 손을 많이 움직여야 한다. 손과 뇌는 연관성이 깊다. 대뇌에서 운동과 감각을 담당하는 중추신경 가운데 30%가 손과 관련돼 있다. 그래서 손을 ‘제2의 뇌’라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손을 움직일 때 매번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것은 금물이다. 별생각 없이 움직여서도 안 된다. 악기를 배울 때처럼 생각을 많이 하면서 손을 움직여야 한다.
특히 피아노 연주는 왼손, 오른손의 열 손가락을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가 모두 젊어질 수 있다.

뇌 노화를 막고 싶은 어르신! 피아노를 한번 배워 보고 싶은 어르신!
용기내서 도전하십시오!

출처 : 동아일보 매거진 신동아 통권 557호


기사입력: 2014/07/18 [15:06]  최종편집: ⓒ s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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