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성남시장, `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모든 세대가 함께 나누고 누리는 행복한 성남을 위해 역량 집중
 
백주희 기자

 

성남시 은수미 시장이 아산시 오세현 시장의 지목으로 26일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 은수미 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 성남N

 

은수미 성남시장이 아산시 오세현 시장의 지목으로 26일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범국민 포(4)함 릴레이로, 저출생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 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은시장은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아동수당과 아동수당플러스를 지급, 아동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유일한 지자체이기도 하며,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또한 전국 최초로 진행 중이다.

 
또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2019년 3월 다함께 돌봄센터 1호를 설치한 이후 현재까지 12곳을 개관했다. 올해에는 금광동, 복정동, 백현동 등 10개소가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이며, 2022년까지 32곳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은수미 시장은 모든 세대가 함께 나누고 누리는 행복한 성남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히고, 다음 릴레이 챌린지 주자로 성남시와 자매결연 도시인 삼척시의 김양호 시장님을 지명했다.

 


기사입력: 2021/04/26 [19:08]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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