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재단, 경영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고객만족, 책임경영 등 8개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 받아
 
김난영 기자
성남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실시한 ‘2009년도 경영평가’에서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 김봉한)이 최고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고객만족, 책임경영, 경영혁신 추진 등 8개 전 평가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데 이어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업무효율성을 높이고,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성남시 미래 성장동력산업인 3+3 전략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 국책사업인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IPTV확산센터를 유치하고,  성남문화산업진흥지구(서현동~정자동 124만6826㎡)를 지정받아 고용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크게 인정받았다.
 
김봉한 대표이사는 “올해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고객 지향적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최우수기관이라는 위상과 전통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0/03/13 [17:47]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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