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4개 골목상권 선정
지역과 상생하는 골목상권의 활성화 기반 마련
 
백주희 기자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성남지역 4개 골목상권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 선정된 곳은 정자1동, 야탑3동, 은행2동, 백현동카페문화거리 등 4개 상권이다.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골목상권과 지역단체, 대학 등 다양한 사회주체가 참여해하여 골목상권 상인회의 사업화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공동체를 육성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된 4개 골목상권은 상권별로 2천만원 씩 총 8천만원을 지원받아 12월까지 활성화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정자1동 상권은 정자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상권 지도를 제작해 상권 스탬프 투어를 하고 사회적 배려대상자 대상 도시락 및 생활 물품 전달하는 사업을 편다. 

 

야탑3동 탑고을 상권은 야탑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 소외 계층에게 물품을 지원할 수 있는 나눔장터 운영한다. 

 

은행2동 상권은 여래구도봉사단과 소외 계층에게 삼계탕, 밑반찬 나눔행사를 한다. 

 

백현동카페문화거리는 경기대 산학협력단과 점포 내 설치된 미디어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디지털 포스터 제작 사업을 편다.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관계자는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에 활력이 되고 지역 단체와 상생하고 협업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1/06/15 [21:26]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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