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시민이 주인, 시민 위한 시정 펼치겠다.”
“쌍방향 소통하고 시민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시장 되겠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 의견”
 
성남N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는 17일 성남시장 후보 초청토론회 모두발언에서 “성남시의 주인은 시민이며, 주민자치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성과를 내는 시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이날 오후 성남시 중원구 티엘아이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성남시장 후보 초청 대담․토론회」에서 “형식적인 주민자치 활동이 되지 않도록 할 것이며, 주민자치 활동이 강화되도록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신 후보는 또한 주민자치를 위한 예산 지원 여부 질문에 “성남시는 재정자립도가 높은 자치단체”라고 언급하고, “쓸 때 쓰고 아낄 때 아끼면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예산집행을 하겠다.”고 답했다.   

 

신상진 후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의 의견”이라면서 △주민들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하고 △주민자치가 실질적으로 가능하도록 여건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 

 

신 후보는 시행정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의 활동과 관련해서 쌍방향으로 소통하겠다고 다짐했다.     

 

▲ 신상진 후보주민자치토론회                                                  ©성남N



 


기사입력: 2022/05/17 [18:27]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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