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선의 마음으로 태평·위례 현안 해결할 것"
최만식 도의원 후보, 개소식 갖고 승리 다짐...'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 좋은 일꾼'
 
성남N

 

▲ 성남시 제2선거구 재선에 도전하는 최만식 도의원 후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 좋은 일꾼' 성남시 광역의원 제2선거구 재선에 도전하는 최만식 후보가 개소식을 개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15일 열린 개소식에는 김태년, 김병욱 국회의원과 배국환 성남시장 후보를 비롯한 지역 출마 후보자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하며 필승을 기원했다.

 

최만식 후보는 3선의 시의원과 4년간의 도의원 경험을 토대로 성남시 광역의원 제2선거구(태평동, 위례동,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의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최만식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성남시장에 출마했으나 당의 전략공천으로 시장의 꿈은 접었지만 그 속에서 많이 느끼고 배웠다."면서 "돌아보니 많이 부족했고 이제 그 부족함을 인정하고 다시 시작하겠다는 마음으로 제가 처음 시의원으로 출마했던 태평동 지역으로 옮겨 출마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에서 도의원으로 재전환에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시장이든 도의원이든 우리 지역과 성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결론을 내리고 지역을 위해 다시 뛰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면서 "도의원에 도전해서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태평동의 현안, 위례에 교통 문제, 아이들의 미래에 교육 환경 개선으로 보다 나은 성남시를 만드는데 경기도에서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 "보다 나은 성남시를 만드는데 경기도에서 열심히 뛰겠다" 다짐하는 최만식 후보.  

 

최 후보는 또 "도의원 4년동안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과분하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역임하면서 행정사무감사에서 우수 상임위원회로 선정되는 등 인정을 받은 것 같다"면서 "재선이 되면 제가 2023년~ 2024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성남시에 유치했는데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에 있어서는 분당, 판교, 수정, 중원, 위례가 서로 편차가 없고 불평등해서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당선되면 교육행정위원회에 상임위를 맡아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교육과 환경개선에 많은 관심을 갖고 힘을 쓰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최 후보는 "지난 30년 동안 성남시를 위해서 열심히 뛰어왔고 나름 성과도 있었다. 또 그 속에서 많은 보람도 느꼈다. 지역민들께서 이번 3인 경선에서 저를 도의원 후보로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또한 경선과정에서 준비를 많이 했던 우리 박창순 의원과 최승희 전 시의원에게는 죄송한 마음이다.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해서 그 분들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 시민들께서도 더 많이 지지해주시고 많은 격려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최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는 위례트램 조기 착공과 교통 불편 해소, 관내 지역개발 및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신속 추진, 관내 학교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및 교육환경 개선 사업 추진 등이다.

 

이를 위해 위례트램 조기 착공, 위례-신사선 조기 착공, 위례- 삼동선(을지대 경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태평동-남 위례역 경유 노선버스 확충, 위례서일로 지하 주차장 조기 착공, 녹지 공간 및 복지 인프라 확대, 위례종합사회복지관 조기착공, 태평종합사회복지관 조속 추진, 태평동 밀리언 근린공원 조성, 산성공원 재정비 조기 착공, 단대공원 환경개선 사업 재개발 신속 추진 등과 태평2, 4동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 성공적 추진, 산성동 재개발 신속한 추진, 태평 3동 재개발 신속한 추진, 주민자치회 중심으로 마을만들기, 참여 예산제 통합 운영 등을 약속했다.

 

▲ 개소식에 참석한 지엳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최만식 후보    




 

 

 

 

 


기사입력: 2022/05/17 [20:16]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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