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재단,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청소년서비스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환경변화에 따른 효율적인 성남형 청소년서비스 제공 필요
 
백주희 기자

▲ 성남시청소년재단,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청소년서비스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 성남N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12일 오후 3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성남시 청소년서비스 수요분석과 대응전략 수립 연구」착수보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최용환 박사가 연구 내용과 방법을 포함한 전반적인 연구 추진계획에 대해 발표한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성남시의원, 성남시 및 성남교육지원청과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 청소년을 대표하여 청소년 이사, 청소년행복의회 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전반적인 연구 추진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책임연구원인 최용환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서 성남시 지역특성이 반영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성남형 청소년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이사는“향후 연구 결과를 실무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도적인 청소년 정책 추진 및 효율적인 성남형 청소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성남시 청소년서비스 수요분석과 대응전략 수립 연구」는 성남시 청소년정책 환경변화 예측과 수요 전망,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전략방향 수립을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05/12 [22:43]  최종편집: ⓒ 성남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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